올스타전 레드카펫 밝힌 미모의 아내들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워싱턴DC) 김재호 특파원]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에 참가한 추신수가 18일(한국시간) 아내 하원미 씨,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내셔녈스파크에서 열린 레드카펫쇼에 참석했다. 아내 하원미 씨 등 가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추신수는 깔끔한 정장으로 멋을 냈고 하원미 씨는 화이트 원피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저스틴 벌랜더는 임신 중인 아내 케이트 업튼을 대동해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레드카펫쇼에 참석한 올스타 부부들을 화보로 소개한다.





화이트 원피스로 멋을 낸 하원미 씨가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남편 추신수의 인터뷰 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 짓는 하원미 씨.
벌렌더와 업튼 부부. 업튼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팬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벌렌더- 업튼 부부.
아롤디스 채프먼이 딸의 손을 잡고 미모의 아내와 입장하고 있다.
마이크 트라웃이 아내를 꼭 껴안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게릿 콜이 아내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호세 알투베가 어린 딸의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입장하고 있다.
조지 스프링어가 아내의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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