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32)가 5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박병호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했다.
0-0인 2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박병호는 임찬규의 138km 속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0m. 시즌 20호.
박병호가 19일 고척 LG전에서 첫 타석부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5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박병호는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20홈런 이상을 때린 뒤, 이번 시즌 KBO리그로 돌아와 20홈런을 기록했다. 박병호의 호쾌한 솔로포에 넥센은 2회말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