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조윤희, 이동건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건이 딸을 안고 수족관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동건은 딸이 한없이 사랑스러운 듯 다정한 눈길로 바라봐 눈길을 끈다. 이동건의 딸바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지난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고, 그 해 12월 첫 딸을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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