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연장 12회 짜릿한 역전승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연장 접전 끝에 LG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4:4 동점이던 연장 12회 초에서 오재원의 결승 타점을 끝까지 지켜 5:4로 승리했다.

두산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LG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