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말레이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그룹 워너원이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2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말레이시아 워너블, 저희보다 더 신나게 놀아주시고 즐겨주셔서 감사했다. 덕분에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또한 “우리 처음 만났던 날 잊지 말고, 다음에 또 봐요.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워너원, 말레이시아 월드투어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한층 더 성숙하고 훈훈한 만찢남 매력을 자아냈다. 멍뭉미 강다니엘부터 강렬한 레드 헤어스타일의 박지훈까지 11명의 워너원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워너원은 월드투어 ‘Wanna One World Tour(워너원 월드 투어 ‘원: 더 월드’)’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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