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솔로로 변신하는 빅스 레오의 고품격 오피셜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31일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출시하는 레오는 22일 0시 빅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EO 1st MINI ALBUM CANVAS’라는 문구와 함께 치명적 섹시미가 담긴 오피셜 포토를 연이어 공개해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레오는 눈빛부터 포즈까지 치명적인 섹시 분위기가 묻어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레오는 솔로 첫 미니 앨범 오피셜 포토를 통해 펑키한 컬러의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파격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재킷 사이로 상반신을 살짝 드러낸 포토에서는 절제된 섹시미의 진수를 선보이며 보기만 해도 빨려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매력을 안긴다. 레오는 화보장인답게 다양한 버전의 포즈와 각도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온몸으로 다채롭게 표현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재킷과 카페트의 마블링 같은 무늬가 레오만의 몽환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매력을 진하게 더해주고 있다.
레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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