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가희 남편 양준무, 첫 출연에 얼음 ‘잔뜩 긴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희 남편 양준무가 방송 첫 출연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5회는 ‘참 소중한 너라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가희가 아들 양노아와 함께 ‘슈돌’에 등장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희 남편 양준무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가희는 “노아와 무지개의 엄마 가희다”라고 소개했다. 양준무는 “가희 남편이자 노아 아빠인 양준무다”라고 인사했다. 양준무는 첫 방송 출연에 “너무 떨린다”라고 말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가희와 양준무는 아침부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일상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