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서프라이즈’ 히가시하라 아키의 블로그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모델 히가시하라 아키의 ‘저주의 블로그’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2000년 한 소속사에 캐스팅된 히가시하라 아키는 잡지 모델부터 드라마 출연까지 하며 큰 사랑을 받은바가 있다. 하지만 그가 출연한 제품의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문제가 생기면서 ‘불운의 아이콘’으로 올라서게 된 것.
심지어 한 경마 프로그램은 히가시하라 아키가 고정 출연이 확정되고 3개월 만에 폐지되면서 ‘히가시하라가 불운을 몰고 다닌다’는 소문이 이어졌다.
결국 히가시하라 아키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유명인들을 언급하면 그들이 불행한 일을 당하는 일이 빈번하자 '죽음의 신' 이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한편 그저 우연을 과장한 루머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현재 히가시하라 아키는 여전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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