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미라는 1982년생으로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00년 한 햄버거 CF에 개그맨 남희석과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양미라는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대박가족’, ‘장길산’,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 연극 ‘러브레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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