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혜선이 ‘미운 우리 새끼’ 100회 특집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SBS 측 관계자는 24일 오후 MK스포츠에 “신혜선 씨가 25일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녹화분은 오는 8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신혜선이 ‘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사진=MK스포츠 DB
신혜선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100회 특집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운 우리 새끼’ 100회 특집은 오는 8월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혜선은 지난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우서리 역을 맡았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 우서리(신혜선 분)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공우진(양세종 분).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를 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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