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제 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홍보대사 구하라, 허석 조직위원장, 박정숙 총감독, 손소영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구하라가 로드킬 고양이를 울면서 직접 묻어준 경험담을 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