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정철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정철규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정철규의 등장에 전현무가 “‘사장님 나빠요’ 맞죠?”라고 아는체했고, 정철규는 “2018년 5월에 멘사 정회원이 된 블랑카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정철규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를 남긴 캐릭터 블랑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정철규는 광명시 다문화 홍보대사, 다문화 이해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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