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로맥, 이현호 상대 투런포…2시즌 연속 30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이 2시즌 연속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로맥은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시즌 9차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4-0으로 앞선 2회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로맥은 볼카운트 2-2에서 두산의 두 번째 투수 이현호의 6구째 123km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으로 넘겼다. 6-0으로 달아나는 투런홈런

또 시즌 30번째 홈런으로 지난 시즌 KBO리그에 데뷔해 31홈런을 때려낸 로맥은 2년 연속 30홈런에 성공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