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빅플로가 8월 일본 팬들과 만난다.
26일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빅플로가 8월 20일 일본 오사카와 22일 도쿄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20일 오사카 BIG CAT에서 열리는 빅플로의 콘서트는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다.
8월 22일 도쿄 SHINJUKU BLAZE에서 열리는 콘서트 역시 2회로, 오후 2시와 오후 6시다. 오사카와 도쿄 두 개 도시에서 총 4회 콘서트를 진행하는 빅플로의 이번 티켓은 28일까지 판매처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빅플로 의진은 빅플로와 프로젝트 그룹 유앤비로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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