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임정은 고주파에 “귀에서 피 나는 것 같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카트쇼’ 붐이 임정은의 고주파에 귀를 막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카트쇼’에 임정은, 박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날 임정음은 카트 장보기에 나섰다.

카트쇼 붐 사진="카트쇼" 방송 캡처
임정은은 붐, 이소라와 한 팀을 이뤘고 이들의 주문에 따라 움직였다. 그는 원하는 물건을 찾을 때마다 고주파 목소리로 환호했다.



결국 이어폰으로 이를 듣고 있던 붐은 “귀가 아프다”라며 “피 나는 것 같아”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