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14년차 대선배의 여유로운 출국길` [동영상]

슈퍼주니어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려욱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슈퍼주니어가 담낭염으로 회복중인 이특, 일본에 먼저 출국한 은혁과 동해를 제외한 멤버들이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슈퍼주니어가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 LIVE 2018 IN OSAKA) 공연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려욱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편,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진행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LIVE 2018 IN OSAKA)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NCT, 트랙스, 선데이, 제이민 등의 출연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