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토니안, 장트러블타 고백 “H.O.T.땐 나도 화장실 안 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법’ 토니안이 장트러블을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토니안을 비롯한 병만족 멤버들이 28시간을 이동해 생존지 사나에 도착했다.

이날 생존지에 도착한 토니안은 “화장실은 제대로 만들고 싶다. 내가 화장실을 자주가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정법’ 토니안, 화장실 완벽 설계 사진=‘정글의 법칙 in 사나’ 방송캡처
이에 토니안은 박솔미, 에이핑크 김남주와 팀을 이뤄 화장실 만들기에 돌입했다. 특히 박솔미와 토니안은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경험을 이야기하며 서로 공감했다. 또한 토니안이 “나도 H.O.T.때는 화장실 안갔다”라며 부끄러워하자 박솔미는 과거 H.O.T.의 인기를 인정했다.



한편 화장실을 완성한 토니안은 “이게 뭐라고 한시간이나 걸렸다”라고 말했으나 가림막까지 완벽하게 구비해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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