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뉴스데스크’에 출연한다.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하정우는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MBC ‘뉴스데스크’의 ‘김수진의 스토리인(人)’ 코너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죄와 벌’ 시리즈에 이어 ‘신과 함께-인과 연’까지 출연한 하정우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뉴스데스크’ 출연을 전격 결정했다. ‘뉴스데스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김수진의 스토리人’ 코너에 첫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 지어 의미를 더한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전시 중인 그림 소식 등 영화배우와 감독, 화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