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분위기 메이커 등극 ‘유쾌함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성원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서 청춘 캠퍼스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 흥미로운 존재감을 자랑했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최성원은 어디서나 존재감을 보여주는 분위기 메이커 송정호 역을 맡아 1회 등장부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새내기들 사이의 어색함을 환기해 줄 2학년 선배로 활약하며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은 것.

최성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특급 존재감 사진=‘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캡처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1회에서 그는 신입생 미래(임수향 분)와 경수(차은우 분)의 조각 외모에 감탄, “18학번 비주얼 풍년이네요” 등 활력 있는 입담을 보이는가 하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28일 오후 방송된 2회 역시 최성원의 밝은 매력이 빛을 발했다. 극 중에서 그는 함께 있던 경석, 수아(조우리 분)에게 “오~비주얼들끼리 뭐냐? 벌써 CC야?”라며 능글맞은 장난기를 발산, 최성원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뿜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낸 것.



이처럼 최성원은 1, 2회 방송에서 활기차고 개성 있는 대학생으로 분해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대학생으로 완벽 변신한 최성원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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