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홍록기·박휘순, 펭귄 걷기 운동 “혼자하면 오해 받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 혈관 속 기름때 혈관 플라크를 빼는 운동이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건강한 여름 나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선 ‘건강한 여름나기 제5탄 머릿속 시한폭탄 여름 뇌졸중을 막아라’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김선우 헬스트레이너는 혈관 플라크를 빼는 운동을 설명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준비물로 여성 스타킹을 말하자, 홍록기와 박휘순은 “혼자하면 오해를 받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플러크 빼는 펭귄 걷기 운동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양발에 묶은 스타킹을 걸친다.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려주는 게 팁이다.



무릎을 굽히지 않고 일직선을 유지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면 스타킹 탄성의 저항으로 허벅지 바깥 근육을 자극하게 된다. 이로 인해 플라크를 제거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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