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라이프' 문소리가 들이닥친 구조조정실 사람들에게 한마디를 던졌다.
31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연출 홍종찬 임현욱/극본 이수연)에서는 구조조정실에게 화내는 오세화(문소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조조정실은 병원 내부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역을 요구하자, 오세화는 정보를 넘기려는 의사들 앞에 가서 "이거 의료법 위반이다. "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이어 오세화는 "환자 정보를 요구한다"라는 말에 "꺼져"라고 말한 오세화의 한 마디에 철수했다. 한편 이날 오세화는 "지금 머릿속에 무슨 생각 들어? 시킨 일 빨리 끝내야 하는데, 오늘 집에는 몇 시에 갈 수 있을까 자기 일로 바쁘겠지. 남의 센터까지 걱정할 여력도 관심도 없겠지. 나도 그랬다. 그렇게 관심없으면 저렇게 된다. 쟤들이 우리 미래의 주인이야. 알아?"라며 "환자들 기다려. 파업 투표 빨리 끝내자"라고 투표 용지에 적고는 돌아섰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