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즈아 원정대’ 남창희가 속담왕이 됐다.
최근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공개된 ‘가즈아 원정대’에선 점심 내기를 둔 여섯 멤버들의 치열한 게임이 시작됐다.
이날 점심 식사를 걸고 다양한 게임을 하게 된 ‘가즈아 원정대’ 6인방 쇼리와 남창희, 이대우, 서리나, 이유이, 이서영. 특히 이유이와 짝이 된 남창희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게임 시작 전부터 “두뇌를 풀가동 해야 되니까 조용히 해 달라. 집중해야 된다”고 너스레부터 떨었다. 그 후 남창희는 3분 동안 9문제의 속담을 맞춰야 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스피드와 두뇌, 센스를 모두 증명했다.
이유이의 동작만 보고도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등 속담을 연달아 맞추며 단번에 1등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