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천재 싱어송라이터 맥켈리가 ‘이별이 떠났다’ OST 가창자로 발탁됐다.
맥켈리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MBC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OST PART. 6 ‘울어도 돼’를 공개한다.
‘울어도 돼’는 힘들고 처절한 현실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극중 주인공들처럼 참된 힐링을 담은 곡이다.
맥켈리, ‘이별이 떠났다’ OST 발표 사진=㈜뮤직버디 제공 맥켈리는 로맨트리라는 이름으로 가수 길구봉구, 장혜진 등 다수의 발라드곡을 작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tvN 드라마 ‘화유기’,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OST에 참여하며 사랑받았다.
다양한 OST 트랙으로 힐링과 함께 치유와 사랑을 담은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