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손 the guest’가 첫 방송날짜가 확정됐다.
OCN 드라마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동욱은 주인공 윤화평 역을 맡았으며, 대대로 무속인인 세습무 집안에서 특이하게 령을 보고 감응하는 강신무(신내림 받은 무당)와 영매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 인물이다.
김재욱은 시니컬한 엑소시스트 사제 최윤 역을 맡았으며, 최윤은 악에 대한 확신과 바위 같은 의지 덕분에 교구에서 엑소시스트의 자질을 인정받아 엑소시즘을 행하는 캐릭터다. 극본은 tvN ‘안투라지’를 공동 집필했던 서재원, 권소라 작가 맡으며 ‘보이스’, ‘블랙’ 등을 만든 김홍선 PD가 연출자로 나선다.
한편 ‘손 the guest’는 오는 9월 12일 오후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