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발레 학원에서 포착됐다.
오는 5일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열다섯 번째 사부가 공개된다.
본 방송에 앞서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프로그램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담긴 오프닝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촬영은 고양에 위치한 한 발레 학원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처음 의상을 받아 들고 당황스러워했지만, 이내 흰 티셔츠와 검은 타이즈를 입고 발레리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갈아입은 뒤 수줍어하는 이상윤의 모습부터 서로의 타이즈 핏을 점검 중인 멤버들, 발레바에 기댄 채 곧 만날 열다섯 번째 사부가 누구일 지 추리해보는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무용수에 빙의해 제각기 터닝 포즈를 해보는 등 발레리노 놀이에 한껏 심취했다는 후문. 멤버들이 만나게 될 사부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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