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한고은의 미모가 회자 되는 가운데 그가 밝힌 비결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일상생활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2015년 결혼한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고은이 4살 연상이다. 한고은과 신영수의 나이는 각각 43살, 39살로 알려졌다.
한고은이 밝힌 동안 미모의 비결이 눈길을 끈다. 사진=MBN스타 제공
한고은은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한 비법을 공개한 바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6년 한고은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몸매관리 방법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간헐적 단식을 한다”라며 “일주일에 24시간~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라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같은 해 ‘겟잇뷰티’에서 동안 피부의 비결이 “화장품 다이어트와 30대 이후부터 선택한 노화 방지 성분의 EGF 화장품”이라고 밝혔다.
과거 한고은은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체중 관리를 위해 육류를 적게 먹고, 저염·저열량 음식을 먹던 것이 습관이 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