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 며느리 첫 만남부터 ‘선물+용돈’ 투척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시아버지가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가족과 만났다.

함소원은 결혼 전 반대가 가장 극심했던 시아버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또한 시어머니를 통해 함소원에게 선물을 보냈던 둘째 누나와 4살 조카까지 상봉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 공개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날 시아버지는 위아래로 명품을 휘감은 것은 물론 최신 유행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으로 한국 공항에 등장했다. 특히 시아버지는 함소원과 어딜 가든 “며느리가 먹고 싶은 거 다 사”라며 과일과 먹거리를 박스째 대량 구입하는 통 큰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급기야 한국에 온지 30분 만에 50만원을 쓰는 과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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