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내일 모레면 환갑?…김부선·조지 클루니와 동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최화정(57)이 나이를 종잡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화정은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빨간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화정은 이날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평소에도 동안 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최화정이 동안 미모에 이어 동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최화정의 모습을 본 송은이는 “언니 등 근육이 살아있어. 저 언니 기립근 있는 여자”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최화정은 1961년생, 만57세로 알려졌다. 그와 같은 해 태어난 스타는 배우 김부선, 금보라, 김응수, 이한위 등이 있다.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맥 라이언 등도 최화정과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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