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싱글 ‘BAE’로 한 달 만에 기습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효린이 서머 스페셜 싱글을 들고 한 달 만에 기습 컴백을 예고했다.

효린은 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새 스페셜 싱글 ‘BAE’ 이미지 사운드 티저와 함께 ‘Surprise release “D-?”’라는 글을 게재해 컴백일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이끌어냈다.

신곡 음원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사운드 티저로 구성된 이번 티저 속에는 ‘BAE’의 레트로하면서도 펑키한 팝 사운드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효린 사진 = 브리지(bridʒ)
올 초부터 준비 발매한 싱글 3연작 프로젝트 ‘내일할래’ ‘Dally’ ‘바다보러갈래’의 SET UP TIME을 완성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 셋업을 완료했다. 효린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페셜 싱글을 통해 다시 한번 올 여름을 핫하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효린의 새 스페셜 싱글 ‘BAE’는 이달 중 베일을 벗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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