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윤석X서경석, 25년 동고동락한 우정 ‘친구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맨 이윤석과 서경석이 ‘불후의 명곡’에서 절친다운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친구 특집 ‘2018 HOT 여름 친구와 COOL 하게’편이 꾸며졌다.

이날 이윤석과 서경석은 “요즘은 바빠서 자주 못 만나지만 젊은 시절에는 노래방에서 호흡도 맞추고 했다”라고 소개했다.

‘불후의 명곡’ 이윤석X서경석, 25년 우정 무대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두 사람은 조용필의 ‘친구여’를 열창했다. 25년 지기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옛 사진이 공개되자 뭉클한 듯 벅찬 표정을 지었다. 나긋나긋 부른 1절과 달리 이윤석과 서경석은 개그맨다운 쾌활한 에너지로 2절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두 사람은 무대의 엔딩으로 서로에게 손하트를 날리며 훈훈한 애정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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