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아이돌룸’에서 파워업시킬 에너지를 발산한다.
레드벨벳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 이건 우리 셀카폭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상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돌룸’ 레드벨벳 셀카 사진=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린은 손키스로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으며, 조이 역시 귀여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레드벨벳은 지난 6일 오후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의 타이틀곡 ‘파워 업(Power Up)’을 발표해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서머퀸 자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편 레드벨벳은 1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