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키스의 준이 정글로 떠난다.
준은 오는 9월 중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합류하며 출국을 앞두고 있다.
준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정글의 법칙 합류를 통해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은 지난 4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한민수’ 역을 통해 드라마의 무거운 분위기 속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돌로서 인정받았다. 이후 유키스의 일본투어 및 첫 솔로앨범 준비 중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준을 비롯해 곽윤기, 정세운, 강남, 김성수, 이상화, 문가비 등이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