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동상이몽’ 인교진이 컴퓨터를 지켰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집 정리를 시작했다. 서로 필요없는 물건을 모아 바자회를 열기로 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기부하기로 했다.
인교진은 스팀 다리미를 공개하며 “내가 홈쇼핑에서 홀리듯이 산 물건”이라고 소개했다. 인교진 친구는 고급 이어폰, 책 등을 경매에 가져왔다. 경매가 끝날 무렵, 소이현은 “오빠들이 경매 참여가 저조한 거 같아 내가 좋은 물건을 가져왔다”라고 유모차에 태워 한 물건을 가져왔다. 이는 인교진이 가장 아끼는 컴퓨터.
인교진은 당황스러움과 함께 실제 분노에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소이현은 “오빠가 갖고 싶으면 오빠가 사”라며 말했고, 결국 인교진이 110만 원에 자신의 컴퓨터를 낙찰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