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프로듀스48’ 파이널 생방송 편성이 확정됐다.
16일 Mnet 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 중인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의 파이널 생방송이 오는 31일 저녁 8시로 편성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Mnet은 다른 회차에 비해 러닝타임이 긴 파이널 생방송에서 ‘내꺼야(PICK ME)’ 등의 특별 무대 및 방청에 참여하게 될 10대 연습생들을 배려해 마지막 회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이유를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48’는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하 프로듀스48 공식입장. Mnet에서 알려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 중인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의 파이널 생방송이 8월 31일(금) 저녁 8시로 편성 확정되었습니다. Mnet은 다른 회차에 비해 러닝타임이 긴 파이널 생방송에서 ‘내꺼야(PICK ME)’ 등의 특별 무대 및 방청에 참여하게 될 10대 연습생들을 배려해 마지막 회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앞 당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일본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일본 ‘스카파!’* 측에서도 Mnet의 결정에 맞춰 자사 편성 스케줄을 조정하였습니다. 10회와 11회는 시간 변동 없이 각각 17일(금)과 24일(금) 밤 11시에 방송되며, 파이널 생방송만 31일(금)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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