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보라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현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차현우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사실 가수로 먼저 데뷔했다.
그는 1997년 그룹 예스브라운 1집 앨범 ‘이노베이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배우로 전향해 영화 ‘이웃사람’, ‘대풍수’ 등에 출연했다.
차현우 과거 사진=MBC "K-POP" 방송 캡처 특히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 모습은 현재 차현우와 조금은 다르다. 차연우는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춤, 노래를 소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풋풋하고 아이돌 같은 외모는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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