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기무라 타쿠야가 딸 코우키의 모델 데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배우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6일 방송된 니혼TV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 출연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이날 최근 모델로 데뷔한 딸 코우키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딸을 응원해주는 것밖에 없다. 딸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지해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기무라 타쿠야가 딸 코우키를 언급해 화제다. 사진=코우키 인스타그램
기무라 타쿠야는 이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고는 절대 할 수 없기에 나 자신이 이런 것을 계속 보여줄 수밖에 없다”며 “‘대장부다’ 싶었다. 내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혔다. 기무라 타쿠야의 딸 코우키는 2003년생으로 올해 15세다. 그는 지난 5월 모델로 데뷔했으며 또래를 압도하는 170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코우키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리를 대표하는 세계적 주얼리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행복하다”며 명품 쥬얼리 브랜드 B사에 모델이 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