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이수경, 오나미가 52투어의 끝이 보이자 아쉬움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이수경과 오나미의 필리핀 세부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물놀이를 마친 이수경과 오나미는 오슬롭 바다를 바라보며 퓨전 요리를 즐겼다.
피자를 먹는 이수경은 “되게 얇다. 바삭바삭하다. 여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이다”라며 도우가 얇고 바삭하다며 맛있게 먹었다.
‘배틀트립’ 이수경 오나미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해가 지자 오나미는 “오슬롭의 밤에 52투어 반이 지나갔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수경도 “왜 눈을 떴다 감았다 하니까 시간이 지나나”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오나미는 “오늘은 오슬롭에서 자연과 함께한 여행이지 않았나. 내일은 세부시티에서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을 준비했다”고 말해 다음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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