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아 `연장 접전끝에 이정은 꺾고 생애 첫 우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양평) = 김영구 기자] 김보아(23, 넥시스)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아는 19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57야드)에서 열린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정은6(22, 대방건설)와 동타를 이룬 후 이어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보아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