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지난 19일 서울 팬 사인회를 끝으로 ‘Take Me Higher’ 활동을 마무리했다.
에이스는 앨범 발매 다음 날인 지난 6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부산, 광주 등 지방 팬들과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팬들을 위한 셀카 이벤트는 물론 ‘Take Me Higher’, 수록곡 ‘Black and blue’, ‘DESSERT’ 등 팬 사인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지난 19일 진행된 마지막 팬 사인회에서는 팬들을 위해 활동 마무리 및 마지막 팬 사인회의 소감을 밝히는 편지로 진심을 전했으며 이후 활동에 대한 소식을 직접 전했다. 에이스는 오는 9월 기부 콘서트인 ‘땡큐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에는 찬이 합류한 완전체 컴백 및 국내 콘서트를 진행하며 11월에는 해외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게 된다.
한편 에이스는 오는 10월 컴백을 위한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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