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이 인생의 2막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구대영 역을 맡은 윤두준이 식샤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지난화, 대영은 지점장 승진 소식을 전해 들었다. 마침 씨큐푸드에서의 프로젝트가 무산되며 다시 보험 설계사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듯하였으나 그는 승진을 거절했고 다니던 회사 역시 그만뒀다.
이후 초계탕 집을 찾은 대영은 “개인적으로 이 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꼭 하고 싶어요”라며 푸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한 도전 의식을 드러냈다. 또한, 우연히 마주친 지우(백진희 분)에게 대영은 환한 얼굴로 “나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즐거운 일 해보려고”라며 새로운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동시에 극의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처럼 윤두준은 극중 구대영을 통해 보험 설계사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부터 푸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보는 이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는 메시지와 용기를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