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박명수가 한수민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강검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수민은 “오빠가 너무 피곤하고 건강도 안 좋고 해서 도수치료를 준비한 거다”라고 말했다.
‘아내의 맛’ 박명수 한수민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에 박명수는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냐. 아침 안 차려주지 않았냐”며 말했다. 그러자 한수민은 “너무 새벽에 나가니까”라고 미안해했다. 박명수는 “장영란은 반찬을 11가지를 하더라”며 비교를 했다. 그러자 한수민은 한숨을 쉬며 표정이 굳었다.
이후 집에 돌아온 박명수는 싸늘해진 분위기를 눈치채고 한수민의 눈치를 살폈다. 특히 강아지처럼 눈치를 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