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동안 마사지 비법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폭염에 폭삭 늙어버린 피부를 되살려라’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기현주 마사지 테라피스트가 등장해 ‘다이아몬드 존’을 올리는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팔자, 턱, 목주름을 올려드리겠다. 단 10분이면 된다”고 말했다.
테라피스트는 김정숙 주부의 얼굴을 보고 “심술주머니가 쳐져보인다”며 얼굴 각도가 65.2도라고 전했다. 이후 턱의 각이 있는 부분부터 귀까지 쓸어주는 방법과 함께 그는 “어깨가 올라갈수록 팔자가 깊어진다. 목덜미 시작점부터 어깨까지 쭉 내려주면 된다”고 팔자주름 피는 방법을 알려줬다.
한편 10분 만에 다이아몬드 존이 올라가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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