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이승기 “태풍 솔릭 피해 없도록 조심하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태풍 솔릭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유의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승기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판 더위 조심. 태풍도 피해없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더위조심, 태풍조심”이라며 다가오는 태풍 솔릭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이승기, 태풍 솔릭 피해 안전 당부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현재 제19호 태풍 ‘솔릭’이 내륙을 관통하고 있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매우 많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지만 오후에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기상청은 “산사태와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며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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