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콘서트를 끝낸 후 팬클럽 아미에 인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26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공연에 집중하느라 현장에서 찍은 셀카가 다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손하트로 팬들에 애정을 전하는 모습이다.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콘서트 성료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또한 제이홉이 “여러분 사랑한다. 우리 아미가 짱이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방탄소년단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포트 워스, 뉴어크, 시카고, 캐나다 해밀턴,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본격적인 투어를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