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중국 시월드에 입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가 “오늘 엄마의 친척들과 동창까지 다 온다”라고 말하자 함소원은 걱정을 표했다.
특히 그는 “예쁜 모습으로 뵙고 싶은데 살이 많이 쪘다”라며 임신 후 10kg가 증가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진화는 “걱정 마. 넌 내 여신이다”라며 손등에 키스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장영란과 이하정은 감탄을 표했고, 평소 아내에 무뚝뚝한 이휘재 역시 “보고 배워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며느리 함소원을 맞이하기 위해 시댁식구가 총출동했고, 시어머니를 비롯한 이모들이 요리에 나섰다. 민물가재요리부터 한상 가득한 음식에 출연진들은 “중식당 못지 않다”라며 부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