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W 아론이 ‘문제적 남자’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노아 사진과 함께 “우리형 예쁘게 봐줘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모두 굿밤”이라고 인사했다.
뉴이스트W 아론, ‘문제적 남자’ 출연 소감 사진=아론 인스타그램
아론은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출연 요청과 전폭적인 지지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전현무가 “SAT 상위 0.5%, 에세이 과목 만점, 뉴욕대 저널리즘학과 합격”이라고 스펙을 소개하자 당당하게 “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수영과 골프선수로 활약했으며, 골프대회에서 MVP를 수상한 이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