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기찬이 배두나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기찬은 자신의 SNS에 “둘 다 표정왜이래 #뭐가요 두나랑 나와요 #라디오스타 #mbc #radiostar #이기찬 #kichanlee #イギチャン #배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이기찬과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기찬과 배두나 모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놀란 듯 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9일 방송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던 이기찬은 최근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미드 ‘센스8’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 작품에서 글로벌 스타 배두나와 연기를 펼쳤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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