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트로트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설하윤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민호오빠랑 찰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트로트가수 장민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트로트 페스티벌’ 홍보대사 설하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트로트 페스티벌 홍보대사 기자회견”이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는 2018 대한민국 트로트 페스티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설하윤은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한편 2018 대한민국 트로트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0일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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