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 미국친구들과 곱창 먹방 ‘취향저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이 미국친구들과 곱창 먹방으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과 한국을 방문한 그의 친구들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동준은 한국을 방문한 미국 친구들에 소개하고 싶은 음식으로 곱창을 꼽았다.

이동준, 미국친구들과 곱창 먹방 사진=‘어서와’ 방송캡처
그는 “대구에서 4년 간 살면서 막창을 많이 먹었다”면서 “흑인들도 옛날 사람들은 곱창 먹는다. 그래도 우리나라 곱창이 제일 맛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은 이들은 양곱창, 곱창, 대창 5인분을 주문했고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본 딘딘이 “영상을 보니 그냥 오랜만에 만난 한국 어른들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윌리엄, 로버트, 브라이언은 이동준의 만남에 앞서 “우리 다같이 모여서 여행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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