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2일’ 프랑스 레일라가 유일용 PD의 의심에 돌직구를 날렸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7년 만에 부활한 ‘시청자 투어’가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글로벌 시청자들은 게스트하우스에서 한국에서의 첫 저녁식사를 갖게 됐다.
이때 유일용 PD가 등장하자 이들은 “와 너무 신기하다” “실제로 너무 잘생겼다”라며 극찬을 이어갔고, 이들은 콜라로 웰컴드링크를 대접했다. 유일용 PD는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받은 콜라를 마셨다.
그러나 웰컴드링크는 소금 콜라였고, 이를 본 글로벌 시청자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특히 프랑스에서 온 레일라는 유일용 PD가 또 다른 콜라를 건네받고선 소금 콜라임을 의심하자 “속고만 살았어요?”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